반포미도1차 인허가, 강남·서초 49층 계획
서울 서초구의 반포미도1차가 조합설립 4개월 만에 통합심의 신청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인허가 과정에서는 가구 수가 1260세대에서 1743세대로 확대되며, 강남과 서초 지역에서 최초로 49층 고층 건물 계획이 발표되었습니다. 고속터미널 개발과 맞물려 반포 지역의 스카이라인 변화가 예고되고 있습니다. 반포미도1차 인허가 서울 서초구의 반포미도1차 프로젝트가 통합심의 신청을 마치고 인허가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인허가 과정은 조합설립 …